|
71병동 서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
등록일2023-07-04 작성자오○* 조회수126 |
|
보호자인 저는 두 달 이상을 한방과 양방을 오가면 아버님을 간병해 왔습니다.
그 동안 새벽시간 고생하는 여러 간호사님을 보았지만 그 중에 서지은 간호사님은 새벽시간 부모님의 퉁명스런 불편사항을 마치 친부모님처럼 다 받아주시면서 환자를 돌보는 모습에서 본인도 피곤하고 힘들텐데 하소연을 다 받아주시고 의학적인 내용을 친절히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는 것에 고마움을 느껴서 고객의소리에 올려봅니다.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새벽 6시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