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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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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과 이승덕교수님,김경호교수님과 침구과 수련의 분들, 52병동 간호사님,조무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2023-07-05

작성자김○태

조회수258

안녕하세요?
한방침구과에서 6월 1달동안 이승덕교수님께로부터,치료를 받았던 환자 김*태입니다(부산에서 교사로 근무한다던)
이승덕교수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성의 있게 잘 치료해주셔서, 제가 다 회복되었습니다.디스크 수술 후에 오른쪽 발가락에 힘이 안 들어가져서 까치발을 못 세워, 걸음을 절뚝 거렸는데,교수님의 체계적인 치료와 정확한 침 시술로 발에 힘이 다 돌아왔습니다.
요새 부산에 돌아와서 다시 건강해져서 직장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교수님 감사합니다 ^^
아쉬운 건, 직장에서 병가 기간을 더 낼 수 없어, 더 치료 못 받고 온 게 아쉽네요ㅜㅜ 그래도 그정도 치료만 받았는데도,너무 좋아져서 지금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서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이승덕교수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수련의 박시현선생님,장정은선생님, 두분 열의와 친절로 또한 치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수련의라고 하기엔 너무 실력이 좋으신 거같았습니다. 두분 선생님의 정확한 치료 덕분에 또한 완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승덕 교수님께서 미국 출장가신 뒤,며칠간 수련의 선생님들께로부터 치료 받을 때,같은 침구과 지도교수이신 김경호교수님께서 잘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수술 후, 퇴원 후에 허리 환자들이 어떤식으로 조심해서 생활하며,허리 환자들에게 알맞은 허리운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등 여러가지 의학적 사후 관리 등을 잘 설명해주시고. 또한 힘을 주는 여러 말씀들을 해주셔서 요즘 허리 건강 유지하는데, 너무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김경호교수님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

그리고 한방 52병동 간호사님들께서 너무나도 친절히 또 열심으로 잘 간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먹는 약이 식후.식전으로 많아서 시간대가 다 달라서 간호사님들께서 챙겨주시기가 너무 헷갈리고 할텐데도, 잊지않으시고 제때에 다 갖다주시고 해서.덕분에 다 잘 먹고해서 잘 완쾌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원기간 내에 지루하고 힘든 시기에 따뜻하고 힘을 주는 말을 해주시는데에서도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52병동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동국대한방병원 침구과 교수님들과 침구과 수련의 선생님들,52병동 간호사님들,조무사님들 모두 감사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