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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수간호사님 외 모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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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7-07 작성자박○* 조회수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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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실에 온지 5일차
첫날은 5인실에서 지냈는데 바로 평 환우의 코고는 소리가 커서 밤을 꼬박 새웠다 . 잠을 잘 수 없어 간호사에게 부탁했더니 다행히도 이 병실이 있어서 오는 과정에서 너무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정리해서 아무 불편없이 대해주신 소정자수간호사님과 92병동 간호사님들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일일이 고맙다는 말 전하기에은 불편을 드릴 것 같아 고객의소리에 담아 전합니다. 밤 낮으로 환우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친절하게 마음 다해 수고해주시는 92병동 소정자수간호사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글구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예쁜 마음으로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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