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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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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을 즐기면서 근무하는 간호사

등록일2023-07-11

작성자장○주

조회수203

아버님 병이 호전되지 않은 관계로
 71병동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전문 간병인이 아니고 가족을
처음 간병함에 따라서 많이 어렵고
마음이 무척 무거운데
7층에 연꽃같고 라일락향 같은
간호사가 나와 아버님을 처음 안내하고
병실까지 안내해주는데
그 짧은 시간이지만
얼마나 약자인 환자의 마음을
녹여주는 친절함이란
금방 느낄수 있었다
몇 시간을 근무하는걸 지켜보니
첫인상 그대로였다
모든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부드러운
말투는 정말 자기일을 즐기면서
근무하는 프로였다
좋은 간호사들도 있지만
때태로 무관심하고 으로는 짜증을
내지는 않지만 상대방이 느낄태는
귀찮은 느낌
이런 간호사들과는 하늘과 땅차이다
정말 연꽃같은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