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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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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님께. (심장혈관 흉부외과 김민수교수님 존경과 경의)

등록일2023-07-12

작성자노○*

조회수377

존경하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님께 
장마와 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저는 61병동에 재원중인 소화기내과 환자 노영*입니다.
제가 이렇게 펜을 든 사유는 재원간 병동에서 느낀 점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생명존중, 인간존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야간 잠자는 환자를 깨워 바이탈체크를 하기위해 주변 잠든 환우가 깨지 않도록 배려하면서도 당사자에게도 충분히 다가서기 위한 세심한 목소리
IV를 위해 혈관을 찾으면서도 행여 환자의 손쓰임과 처치 후 느끼게 될 불편함에 대한 공감과 걱정
조무사님들의 세심한 움직임과 청소를 맡으신 여사님들까지도 간호간병 통합병동에 걸 맞는 
보다 나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간호사님의 친근한 라운딩까지.. 

어쩌면 당연한거 아닌가라고 할수 도 있지만 
행동이 아닌 그 몸가짐과 태도가 충분히 환자를 치류하는 부처님가피가 느껴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신자이나 1층 로비 약사여래부처님의 치료 가피가 전파되는 것은 
다만 이곳 61병동 뿐 만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특히 인상깊은 것은 지난 입원간 흉부외과 김민수교수님의 히포크라테스 선언과 같은 살아있는 치료는 
'아! 내가 이곳에 몸을 맡기고 치료받기를 잘했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저절로 입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하여 이곳 61병동 수간호사님이나 조무사, 청소용역 여사님까지 물론 간호사님들음 도구 포함하여 말씀 올리며 
흉부외과 김민수교수님께 대신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

2023년 7월 11일 

환자 연선 노영*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