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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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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7-21 작성자최○* 조회수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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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춘간호사 환자가 아파서 찡얼거려도 언제나 환한 모습으로 반겨준다.
바쁘고 힘들어도 언제나 어디서나 환자옆에 와있다. 바쁜데도 빨리 와주는 모습 언제나 쉴 틈이 없다. 자상한 웃는 모습. 말이 필요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보살펴주는 나의 박재춘 친절과 봉사는 언제나 행복의 바이러스 부드러운 손길, 부드러운 말, 말이 천양빚이라 했던가? 감사합니다. 소은숙수간호사님 언제나 웃어주는 모습, 아픔을 없애줄 수 있는 분, 정확, 신속, 격려, 고마움, 나의 해피 바이러스 행복합니다. 김도희간호사 어떤 분들이 와도 친절과 봉사가 들어있다. 내가 이렇게 해나갈 수 잇다. 정말 천직이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하다. 열심히 하는 나의 간호사 감사합니다. 여지현간호사 사랑스럽게 꾸준히 해준다, 참을수 없을 것을 잘 통찰 해준다. 성실, 성의 참 잘한다. 친절한 봉사, 누구나 할 수 없다. 천직인가 보다. 해피바이러스.. 김윤정간호사 환자가 잠을 못들어하는데도 자기 일에 충실히 한다. 잠을 깨울까 봐 살살와서 주사를 놓아준다. 다른 사람이 병실에서 환자를 괴롭힐 때 환자를 보호하는 모습, 정리, 정돈, 환한 미소 임소피아현아간호사 모든 면에서 활발 성실 조심스럽게 와 주셔서 나의 모든 것을 봐주신다. 웃음. 행복 바이러스, 새벽에 조심조심 까치 발로.. 72병동 간호사분들 신속, 정확, 친절 모든 분야에서 돋보인다. 환자를 편안하게 해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