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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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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7-24 작성자익명 조회수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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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욱간호사님 갑자기 늦은 시간에 입원수속 절차로 정신없는 와중에 응급실 문제로 우여곡절 끝에 박선욱간호사님 덕분에 안전하게 입원
능수능란하게 환자오 보호자를 안심시키며 마음까지 헤아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더 높이 올라 덕망 높은 수간호사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정혜진간호사님 무심한 듯,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보살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현간호사님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너그럽고 차분히 꼼꼼하게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보호자의 마음까지 잘 헤아려주셨습니다. 김수현간호사님 늘 차분하면서도 상냥하게 환자의 상태를 살피시고 살뜰하게 보살펴 주셨습니다. 더 높이 오르시어 덕망높은 간호사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임수현간호사님 어려 보이지만 밝고 상냥한 모습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모습까지..너무 이뻤습니다. 큰 간호사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모름) 단발머리 찰랑찰랑거리며 씩씩하고 활동적으로 열심히 하시고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모습으로 늘 환자와 보호자의 사랑받는 큰 간호사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현미간호사님 늘 친절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대해주시고 여러가지 질문에도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추연수간호사님 무심하지만 섬헤하고도 조용한 모습으로 변하지 않는 모습. 늘 같음 마음 보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지간호사님 깜찍하고 싹싹하기까지 한 간호사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청소해주시던 여사님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독 및 상처부위를 꼼꼼하고 상냥하게 환자의 아픔을 이해해주셨던 간호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101병동 간호사님들 너무 친절하게 환자와 보호자를 이해하고 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