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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과 이지영간호사, 김경호교수님 등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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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02 작성자강○* 조회수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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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수가 없어 119타고 응급도착하여 엑스레이 촬영, 통증주사, 통증약 1알 먹었는데 효과가 없자 아무이상없다고 퇴원하라고 하여
사설구급차를 타고 자생한방병원 도착 후 진료없이 입원을 강요하여 집으로 돌아와 다시 한방침구과 전화하여 이지영간호사님께서 오후 4시까지 오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하여 도착하자마자 제 이름을 알고 접수하여 진료를 받을수 있었다. 김경호교수님 진료를 받고 다시 12일 입원하였습니다. 침구과는 제가 보는 견해는 환자를 대면하고 상황을 살피며 치료 및 관리하는 간호사/ 한의사 구성원이 한가족처럼 친절하고 전반적인 업무를 조정하고 수행하는데 침구과 간호사 이지영, 김경호교수님, 주치의 선생님 박시현, 장정은인턴 이유진 정말 친절하여 놀라운 진료에 감사를 느낍니다. 칭찬합니다. 진료 잘 받고 제가 걸어서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