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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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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02 작성자윤○○○○○○다 조회수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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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하는 순간 부터
퇴원 하는 2일 빼고는 팬티만 입은 체 고열에 시달리며 힘들어 했던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아프다보니 예민해지고 저도 힘든 생활이었는데 아이와 눈 마주치는 모든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분 한분 이름을 적어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질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윤선정 간호사님의 피카츄 그림 이ㅇㅇ 간호사님의 빨간 곰 그리고 첫날 토끼 그림..아이가 많이 좋아 했어요.. 그리고 강은경쌤과 손수현 쌤 덕분에 아이가 다시 건강해질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아이 밥 먹었냐며, 오늘은 괜찮냐며 먼저 물어봐주시고 아이 예쁘다고 해주셨던 두 분의 여사님들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