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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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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03 작성자최○* 조회수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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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미간호사님
친절과 봉사가 몸에 담겨있어 언제나 항상 웃음을 잊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서 진료해주는 우리 간호사님이 얼마나 고마운줄 모르겠다. 하나하나의 우리의 몸이 되어 주고 있다. 여지현간호사님 언제나 밝고 명랑한 분이다. 내 마음에 활기를 주는 분이다. 힘이 들어도 내 마음을 용기를 주는 분 이런분이 어디에 있을까? 활기찬 웃음 목소리, 발걸음, 고맙고 고맙다. 화이팅, 나도 화이팅 김도희, 윤선정간호사님 언제나 항상 밝고 명랑하면 친절과 봉사가 되어 있다. 박재춘간호사님 성실과 모든 면에서 바르게 행동하면서 밝고 명랑함과 함께 우리에게 즐거움과 괴로움을 없애주는 분이다. 언제나 봐도 고맙고 좋다. 환자는 이런분을 볼때마다 좋다. 김윤정간호사님 구김이 없이 상냥하고 무진하며 언제나 나한테 고개한테 친절과 봉사가 담겨있다. 참 대견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