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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박재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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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07 작성자이○* 조회수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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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간호사하면 무뚝뚝하고 거칠겠지 환자를 잘 봐줄수가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그런 편견을 깨주신 72병동 박재춘간호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름을 몰라 다른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잘생겼다 박재춘선생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스크에 가려져 있지만 친절함이 눈에 가득합니다. 상냥함과 편안함으로 감사히 치료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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