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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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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8-08

작성자김○*

조회수122

안녕하세요. 61병동에 일주일 가량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입원하면서 몸도 힘들었지만 마음도 많이 힘들고 지쳐있었습니다. 
61병동 선생님들께서는 환자의 몸과 컨디션만 간호하시는게 아니라 입원한 환자가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간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권기현수선생님께서는 진짜 엄마처럼 편하게 쉬고 가라고 얘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구수연선생님은 항상 밝은 목소리로 오늘은 잘 잤는지 불편한 건 없는지 체크해주시고 불편한 사항이 생기면 바로 처리해주셨습니다. 
*전예린, *최현지선생님도 오늘은 잘 잤는지 물어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일 특성상 힘들도 지치실텐데, 61병동에 와서 몸도 마음도 치유 받고 갑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일터이겠지만 이렇게 환자를 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치유받 고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61병동에 입원해서 행복했고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61병동에 일하시는 모든 분들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