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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간호사님, 조무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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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22 작성자장○* 조회수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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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운영처음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다니는 병원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초라해 보였지만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처음 가정의학과 오상우, 성낙진교수님을 맞이하게 되어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모든 간호사님도 너무 너무 친절합니다. 그중 이규리간호사, 김미경조무사 너무 친절합니다. 청소하시는 여사님 역시 바닥에 먼지 하나 없이 매일 시간마다 청소하고 화장실,휴지통 변기통 너무 너무 깨끗합니다, . 정지효간호사, 김정희 조무사님 제가 벌써 3번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하고 61병동 간호사님들 전체3교대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며 부모처럼 얼마나 감하안고 친절하며 무엇으든 상헤ㅏ시 가르쳐주고 항상 웃는 얼굴로 보살펴주니 커피라도 한자 드리고싶어도 모든 간호사님들이 거절하시니 저 마음이 조금 불편해요 간호사님, 조무사님 말씀은 당연히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동국병원 모든 간호사님, 조무사님 종사하시는 분들 정말 열심히 하시는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을 보니 저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군요, 그래서 저는 동심에 참여하기고 했습니다. 집사람까지 큰 동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까 싶어서 . 끝으로 동국병원 발전과 희망을 위하여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