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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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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MRI 촬영실 김준영선생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8-29

작성자이○*

조회수106

우선 제가 겁이 조금 많은 편인데 약간 폐소공포증 숨이 갑갑한 그런 증상도 있고 쫄보인 상태로 내 생애 첫 MRI를 찍었습니다. 
20~30분 동안 가만히 있어야 돼서 처음인 저는 좀 많이 두려웠는데 김준영. 야간에만 계시는 키크고 무쌍에 잘생기신 분이 
저음의 톤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저는 그 방사선사 분에 나긋나긋한 음성이 편안해져서 10분만에 끝난 기분이 들었고 
저의 번거로운 질문에도 상냥하게 전부다 말해주셔서, 야간 11시반이면 피곤하고 지치는 다운상태인데 책임감을 다해촬영이 끝나고, 
저는 한번 더 그분 얼굴이 궁금해서 보러 갔는데 귀찮으실텐데도 응대해주셨어요, 
연예인 장기용 닮으신 훈남 김준영방사선사님 눈매와 저음에 목소리, 첫눈에 반했어요.
 '환자로써 MRI 는 여기가 맛집. 뇌 찍으러 꼭 올께요*^ㅡㅡ^* ( 저 이상한 여자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