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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주지영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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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8-29 작성자이○* 조회수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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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아니도 어려보이시고 약간 신참에 병아리간호사 느낌인데 친절한 미소로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환자인 제 입장에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직은 경력이 많지는 많으셔서 잘 모르는 부분은 차차 배워가고 선배간호사님들을 잘 따라 가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ㅡ^* 얼굴에 천사라고 적혀있고 눈웃음이 예뻐요. 미모은 1등, 설명도 상세히 잘해주시고 물어보는 질문에 바로 알아봐 주시고 궁금증도 대응을 원리원칙으로 이해하기 쉽고 알아듣기 편한 발음을 가지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항상 웃는 얼굴 장착으로 상냥함 어조 간호사라는 직업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귀찮은 표정도 전혀 안 보여서 잘 있다 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