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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김은희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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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07 작성자이○* 조회수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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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에 첫 내원시 귀까지 아프고 말도 못해서 인상쓰고 눈물까지 흘리며 첫 진료를 보러 왔는데...
너무나도 따뜻한 눈빛과 어조로 저를 세시함 배려로 맞아주셨고 제가 편도를 시술하고 나와서 너무 아파서 기어다닐 때도 엘리베이터 앞까지 마중을 나오셔서 길도 알려주시고... 헤메는데 당연한데 안내도 당연한 거지만 그런 태도가 아픈 환자인 제 입장에서 무한 감동이었습니다. 바쁜 대학병원 간호사분들 중에 제일 저를 신경을 많이 써주신 감사한 분입니다. 연배가 저희 엄마 또래이시지만 본분에 충실하시소 환자분 한분한분 놓치지 않으실것 같아요. 여기 동국대 이비인후과를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