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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원지연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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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11 작성자윤○* 조회수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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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연간호사님께선 말을 정말 예쁘게 하십니다.
평범한 질문에도 답변을 정말 예쁘게 해주십니다. 어르신 환자분들을 계속 봤는데 원지연간호사님이 근무하시면 다들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차갑고 까칠하게 구시던 분들이 아기처럼 순해지시고 먼저 장난도 치시고 간호사님께 먹을 것도 막 챙겨주시고.... 간호사님께서 어르신들 대하시는 모습을 보면 어르신들께서 왜 간호사님을 편해하고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어르신들이 이것저것 물어보건, 요구할 때마다 어르신들 기분 안 나쁘게 예쁘게 말씀 하시고 친근하게 대하시더라고요. 결코 편할 수만은 없는 병동을 더 활기차고 따뜻하게 해주시는 원지연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