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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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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11 작성자최○* 조회수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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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간호사님
언제보아도 웃는 얼굴 싹싹하고 친절한선생님, 약봉지를 주어도 싹싹하다. 바빠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일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지현간호사님 언제 어디서나 싹싹하고 친절합니다. 선생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아픔이 사라집니다. 고맙습니다. 주사를 놓아도 조리있게 잘한다. 서영미간호사님 식은땀이 등작에서 줄줄. 물이 먹고싶어서 쩔쩔매고 있는데 선생님이 컵을 갔다줘서 물을 먹을수 있었다. 감사감사. 언제나 웃는 얼굴, 바빠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감사감사 나는 언제나 선생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스마일~ 위급한 상태에서 빠른 행동으로 사람을 구조한 모습(심페소생술) 너무 멋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