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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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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15 작성자민○* 조회수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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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간호사님
병실에서 이번에 석션때문에 힘들었는데 옮기는 것도 도와주소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밝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많은 "힘'이 됐습니다. 정신없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물론 표현 안해도 알겠지만 늘 쌤은 밝은 미소가 너무 좋고 안정감을 줍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좋은 말은 다하고 싶은데~ 다시 감사하다는 말도 마무리. 곽예은간호사님 왠지 선생님이 담당하는 날에는 "든든" 소변검사 각종검사 등 원샷원킬. 아픈 환자에게 이보다 좋을 순 없죠 또 선생님의 "카리스마" 강한것 같지만 환자에게는 순한 양 같은 친절한선생님, 이번에 담당을 많이 맡아주셔서 더 좋은 점을 많이 보고 또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전보현간호사님 젊음이 느껴지는 ~ 그래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 뿜 방출되는 목이 아프셔서 우리 병실에 입원했었는데 아픈데고 기계가 소리나거나 환자가 이상이 생기면 나오셔서 다 처리 ~ 본인도 환자인데 쉬지도 않고 수술이 잘 됐는지도 물어보지 못했네요. 몸조리 잘 하고 건강하세요~ 손소연간호사님 오밀조밀 친근감 있고 예쁜 미모에 거기에 걸맞은 친절함과 실력 혈관잡기 병실 라운딩 다 잘해요 담당이 되면 걱정이 없는 선생님, 다음에도 자주 자주 담당해주세요. 홍민희 간호사님 올때마다 칭찬하게 되는 선생님 전원 갈 때마다 선생님도 챙겨가고 싶은 정도. 뭐든지 다 알고 먼저 알아서 약설명 환자케어 그날의 검사 정보 등등 척척~ 쭉 나오는 이런 분은 정말 흔하지 않은 분 그래서 믿고 보게 되는 선생님의 말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정도. 계속 보고 싶은 ~ 갖고싶은 (??) 선생님. 너무 좋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