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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전영선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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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22 작성자김○* 조회수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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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와 11시 병실 옮겨 왔는데 기분 상쾨ㅐ한병실
뭔가 주인을 기다렸듯이 반가이 맞아주시는 전영선님 침대 바닥부터 깨끗하게, 비워져 있는 쓰레기통을 정리 해주신 전영선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입원 5일째 항상 밝음 미소로 아침인사와함께 바닥과 침대 밑 구석구석까지 청소를 해주시고 쓰레기통을 깨끗하게 비워주시고 공공 화장실에쓰레기통은 언제나 깔끔하게 비워주시고 정리해주시고 화장실 바닥도 물기를 다 닦아주시고 행여나 환자분 넘어지실까봐 바닥을 더 신경써주시고 닦아주십니다. 화장실 유리거울도 깔끔하게 닦아주시고 좋은 환경에서 입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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