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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병동 김도연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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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9-22 작성자김○* 조회수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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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호스피스병동에 한달넘게 있는 환자보호자입니다.
처음에 입실했을 때는 우리아버지가 왜 이런데를 오셔야했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상주보호자였기에 교수님,선생님들을 많이 얼굴을 뵙고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임종을 앞둔 환자였기에 하루하루가 슬프고 긴장되고 했습니다. 교수님도 회진오실 때마다 정말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시고 수선생님도 면담도 여러번 해주셔서 불편한점 고쳐야할 것 듯을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또 보호사선생님 오신자님 또한 지극 정성으로대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비나리실에 들어와 있어서 많은 생각 많이 많이 슬픔니다. 우리 아버기 좋은데로 가셨음 좋겠습니다. 정말 잘 있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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