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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 박성연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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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0-05 작성자신○정 조회수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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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감염내과의 중요성이 많이 인식되고 또 여러 의료진들의 노고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잘 지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3년동안은 무사히 잘 지냈는데, 이번 여름에 코로나로 아주 심하게 고생을 한 경우입니다. 애초에 지역 의원에서는 pcr을 잘 권하지 않아서 코로나인 줄도 모르고 지나간 감기 증상이 알고보니 코로나였고 그로 인한 후유증으로 동국대병원 감염내과 박성연교수님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지병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로나가 감염병 등급은 낮아졌지만 사람에 따라 정말 다양한 증상이 생기고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제가 기저질환을 가진 상태에서도 잘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은 모두 박성연 교수님 덕분입니다.
박성연 교수님께서는 항상 환자의 전체적 상황을 고려하시고, 모든 면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치료법이 무엇인지 민첩하게 판단하셔서 적용하십니다. 휴일에도 환자들 걱정에 출근하시는 교수님은 흔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과의 치료 과정은 그 자체로 환자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또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해 주시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항상 진심을 다해 고민하시고 상황을 설명해주셔서 선생님을 믿고 낙관과 긍정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와 감동의 마음을 보답할 방법이 없어서 이 자리에 기록을 남겨 둡니다.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서 박성연선생님의 진심어린 진료에 대해 잘 알고 계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참된 의사이십니다. 모쪼록 오래오래 건강하게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며 동국대병원에 재직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참된 의사의 모습에 저희 가족 모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