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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최경아 선생님을 칭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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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0-12 작성자김○* 조회수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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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간 집사람이 간경화로 병원을 제 집 드나들듯 응급실 및 병실을 헤아릴 수 없이 다녔지만
최 선생님 같이 친절 , 봉사하시는 분은 잘 없는 거 같습니다 . ( 다 친절하지만 ) 이유인즉 , 최 선생님 말씀은 환자는 청결하고 깨끗해야 합니다 면서 손수 아내의 머리를 감겨주었습니다. 옷과 시트도 바꿔 주었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말 보다는 행동으로 행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른 이들은 그러겠죠.. 당연한 것 아니냐는 식으로 말이죠.. 아닙니다..행동으로 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대한지 저는 이런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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