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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이주현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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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0-16 작성자김○* 조회수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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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아이가 암투병으로 3년간 항암을 이 병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픈 나머지 예민함도 심한 상황이었지만 이주영 간호사님의 배려와 친절함 덕분에 암투병하는 보호자의 입장에서도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대학병원은 여기저기 꽤 있지만 결국 환자와 힘든 마음을 얼마나 공감해주는지? 불편한 사항 급히 열이 오르거나 제때 진료가 어려울 때 바로 바로 친절하게 처리해주시는 이주영 간호사님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혈액종양 내과도 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