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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실 오치훈 선생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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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0-17 작성자차○* 조회수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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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도 가눌 수 없어 물 한방울 마셔보지 못하는 우리 병주에게 꾸준한
치료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조금씩 시작한 요플레 훈련이 오치훈 선생님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는 1/2통까지 먹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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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실 오치훈 선생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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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0-17 작성자차○* 조회수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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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도 가눌 수 없어 물 한방울 마셔보지 못하는 우리 병주에게 꾸준한
치료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조금씩 시작한 요플레 훈련이 오치훈 선생님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는 1/2통까지 먹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