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실 전부 , 정상욱교수님 , 뇌졸증 집중 치료실 ( 전공의 ,간호사) 전부 칭찬합니다 . |
|
등록일2023-10-30 작성자박○* 조회수218 |
|
10월 23일 어머님이 손목을 긋는 자해사건과 뇌경색 증상을 보이셔서
경황 없이 119구급대 도움을 받아 응급실에 왔습니다. 놀라고 당황하고 두려워 눈앞이 캄캄했는데 응급실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 검사 협진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과정마다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어요. 10월 24일 새벽에 신경과로 입원이 결정되어 올라왔는데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이 어찌나 말씨도 공감력도 따뜻하고 사려 깊은 모습도 정말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시간에 맞춰 환자 상태 확인하시고 친절하고 다정하게 환자를 돌봐주시고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보호자 저까지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혹여 늦은 밤이나 새벽에 보호자가 깨어있지 않으면 환자를 화장실에 모셔다 드리고 보살피는 일까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셨습니다. 10월 25일 병실을 이동해서 뇌졸중 집중 치료실에 검사하는 과정이 길어졌지만 과정과 절차마다 자세히 안내 물어보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대답해 주셔서 안심이 되고 신뢰가 되어 보호자인 저도 심리적으로 불안도가 높은 환자 (손창*어머님)의 어머님도 안정이 되었습니다. 검사와 치료의 과정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고 시스템도 안정적이며 속도 감도 매우 만족합니다. 특히 정상욱 교수님의 친절한 모습, 주치의 선생님의 다정한 미소 ,돌보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가족과 같은 사랑과 정성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온 맘을 다해 감사드리고 칭찬을 듬폭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꾸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