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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안현숙 간호사를 칭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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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02 작성자최○*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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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에 긴장을 많이 하고 있는 게 눈에 보였는지 긴장을 풀어주려고 응원해 주시고
위로의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혈관이 얇아서 주사바늘 꼽기 힘들어 하셨는데 그래도 많이 아프지 않게 잘 꽂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귀엽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되게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이 없지만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병동 간호사분께 감동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