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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안현숙 간호사를 칭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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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02 작성자이○*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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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술전 많이 긴장했을 때 먼저 따뜻한 말로 안심
시켜주시고 혈관이 얇아서 바늘 한번에 성공하지 못할까봐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어요. 수술 끝나고 많이 아파하는 아이에게 따뜻한 위로 한 마디가 많은 힘이 되었는데 그 또한 감사합니다. 짧은 입원기간이었지만 긴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퇴원하네요. 입원 기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