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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최주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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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06 작성자익명 조회수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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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간호사님은 제가 소변을 못 봐서 고생하고 좌절할
그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던지 "어머님 지금 엄청 잘하고 계세요" 라고 하셨을 때 정말 잘하고 있는 건 맞는지 내 자신한테 물었습니다. 그래 한 번 더 용기내서 이겨보자고 결과적으로 제가 이겼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62병동 간호사님 모두가 칭찬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