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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김도연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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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06 작성자이○* 조회수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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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중환자실 계시는 동안
정말 너무 힘들고 아프셨는데, 김도연 간호사님이 자주 와서 상태도 물어봐주시고, 아프면 진통제도 최대한 바로 놔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가 진통이 안 심할 때도 곧 진통이 올지도 모른다른 그 불안감 자체만으로도 힘들어하실 때가 있어요. 그때 김도연 간호사님이 자주 와서 체크해주신 덕분에 어머니의 불안감이 많이 해소 되었다고 하셨어요. 어머니가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기신 뒤 정말 감사해서 어머니가 중환자실에 뭐라도 사가야겠다고 하셔서 김도연 간호사님이 계시는 날인지 전화로 물어봤는데 그때 휴가 중이라고 하셨어요. 그때 감사를 전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봐요. 중환자실은 환자에게 그 공간이 주는 위압감과 불안함과 무서움이 있는 것 같아요. 보호자들에게도 가족이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은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힘든 일 이구요. 그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김도연 간호사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