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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이학민 ,홍유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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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13 작성자김○* 조회수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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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2병동 3*호 다섯번째 환자인 김유* 입니다. 이학민, 홍유리쌤 칭찬합니다
이학민쌤은 눈치가 빠르시고 그에 대한 대처를 책임감있게 처리해 주십니다. 또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며 이를 명확하게 하는 모습에 편안히 간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홍유리쌤 또한 바쁘신 와중에 환자를 생각하는 선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상처 받지 않고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62병동 모든 간호사 샘들의 배려깊은 간호의 크게 불편함 없이 치료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