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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장송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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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20 작성자권○욱 조회수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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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자분 오늘 어떠셨어요? 장송간호사님이 병실에 들어오시면 기분 좋은 음성으로 환자를 대해주신다. 오늘 첫날이라 친절하신가 하지만 그 생각과 달리 장송 간호사님은 근무하는 날 방문 병실은 새해 첫날 햇살을 보는 느낌이랄까 항상 밝으시다. 우종인대골화증 어려운 수술을 하여 환자나 보호자 지쳐있을 때 "오늘도 씩씩하게 이겨내 봅시다" 하자며 항상 응원을 해주신다. 아직 치료중에 있고 언제 퇴원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장송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마음은 따뜻한 하루 선생님이 언제 오시려나 기대하게 했던 병실 하루하루 감사하게 보내고 있음을
글로써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장송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선생님 어제도 오늘도 퇴원 언제 할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