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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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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여지현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11-23

작성자이○○○○○○○)

조회수76

(11/17)
엄마가 피를 맞는데도 하루종일 있는데 항상 웃는 얼굴 .바쁘게 왔다갔다 해도 웃는 얼굴 ..힘들어도 웃는 얼굴 ..

(11/19)
엄마가 주사가 아파서 쩔쩔 맨다 .언제나 상냥하게 맞이해 준다 .
주사를 놓아도 많이 아픈가 보다 .
약을 줘도 상냥하고 자상하다 설명 ....다정다감하다 ..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까 ? 감사합니다 ...

(11/19) 
언제나 상냥하게 
환자가 아파서 화를 내도 웃는 얼굴 ,미안해요 ... 아파서 힘들어도 너무 친절한 모습 웃는 얼굴 
너무 아파서 찡얼거려도 웃는 얼굴 , 바쁜데도 항상 웃는 얼굴  

(11/21)
주사바늘이 멍이 들었다. 혈압기에 멍이 들어 아프다고 한다. 
다정다감하게 웃는 얼굴 참 고맙다. 항상 웃는 얼굴 어떻게 저렇게 잘할까? 
참 고맙다. 엄마한테 하는그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다. 항상 웃는 눈 얼굴 몸이 아파서 쩔쩔 매는데도 항상 잘 돌봐주는 것 다정다감하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