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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여지현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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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23 작성자이○○○○○○○) 조회수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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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엄마가 피를 맞는데도 하루종일 있는데 항상 웃는 얼굴 .바쁘게 왔다갔다 해도 웃는 얼굴 ..힘들어도 웃는 얼굴 .. (11/19) 엄마가 주사가 아파서 쩔쩔 맨다 .언제나 상냥하게 맞이해 준다 . 주사를 놓아도 많이 아픈가 보다 . 약을 줘도 상냥하고 자상하다 설명 ....다정다감하다 ..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까 ? 감사합니다 ... (11/19) 언제나 상냥하게 환자가 아파서 화를 내도 웃는 얼굴 ,미안해요 ... 아파서 힘들어도 너무 친절한 모습 웃는 얼굴 너무 아파서 찡얼거려도 웃는 얼굴 , 바쁜데도 항상 웃는 얼굴 (11/21) 주사바늘이 멍이 들었다. 혈압기에 멍이 들어 아프다고 한다. 다정다감하게 웃는 얼굴 참 고맙다. 항상 웃는 얼굴 어떻게 저렇게 잘할까? 참 고맙다. 엄마한테 하는그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다. 항상 웃는 눈 얼굴 몸이 아파서 쩔쩔 매는데도 항상 잘 돌봐주는 것 다정다감하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