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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서영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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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1-23 작성자이○○○○○○) 조회수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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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이상* 아들
여기 저기에서 불러도 항상 웃는모습 밝고 활기찬 우리선생님 하루종일 주사를 맞아도 언제나 웃는 모습 .참 자랑스럽다. 위급상황이 있는데 너무 조리있게 심폐 송생술을 하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 조금한 몸으로 일처리 하는 모습이 장합니다 , (11/18) 최은* 부지런하고 항상 웃는 얼굴 .주사약을 맞는것도 다정다감한 내가 힘든데 활력을 넣어준다 화이팅 (11/20) 최은* 부 말에 모터를 달았다 . 이리피고 저리피고 참 부지런 하다 . 웃는 얼굴 ,고마운 얼굴 언제나 생생하다 유난히 고밥다 . 우리며느리감으로 어떨까 ? 헐..... 감사합니다 . (11/20) 최은* 아들 어마 온몸이 멍이 들어 있다 .아프다고 할때 주사를 맞을때 항상 환자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바쁜데도 주사를 하루종일 놓아도 언제나 웃는 얼굴 고밥고 고밥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