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산부인과 이채형교수님 칭찬합니다 .

등록일2023-12-05

작성자이○*

조회수674

1~2년 전부터 많이 어지럽고 다리에 힘도 없어 잘 못걷고 자궁근종이 있지만 폐경이 가까워 작아질 수 있으니 좀 지켜보자던 집 근처 산부인과이 이 모든 것이 날 힘들게 하고 어렵게 만들어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서 큰 병원에 전문 상담과 수술을 급하게 해야 한다기에 알아보던 중 병원 협력센터에서 동국대 일산병원 이체형 교수님과 연결해 주셨습니다. 제주도 둘레길을 거의 다 걸을 정도로 잘 걷던 내가 이렇게 2,3년 동안 갑자기 커져 17cm나 되는 큰 근종으로 몸에 혈액 모잘라 수혈을 해야 했고 기침이 멈추지 않아 다른병을 의심해보는 그런 상황에 응급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그 정말 큰일날 뻔 했습니다. 근종이 있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제때 검사를 받지 않은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이채영 교수님을 처음 뵙는 첫 진료가 있던 날 교수님이 자궁근종의 크기가 너무 커서 걱정이라던 그리고 급하게 날짜를 잡아주셔서 수혈을 맞고 MRI를 찍고 수수 전 필요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엄마의 폐암으로 이곳저곳 큰 대학병원 많은 의료진과 상담에 진료의 몇 년을 그렇게 다녀봤지만 이채형 교수님은 정말 편안하게 환자를 대해 주셨습니다. 보호자와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병원에 와서도 여의치 않은 수술 날짜와 여러 조건들로 고민이 될 수 있었는데 모두 충분하게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큰 수술이 끝나고 매일 회진하시는 교수님과 몇 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바로 수술 끝나고 딸이 전화할 때마다 울기만 하니 담당교수님께 전화 동화하고 여쭤보고 싶다고 62병동 간호사님께 부탁드렸더니 바쁜 와중에 전화 주셔서 수술후 결과며 경과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너무 죄송하고 큰 감사 드린다며 딸이 너무 좋으신분이라고  가족 모두가 느낄수 있도록 교수님의 환자에 대한 관심이 느껴졌습니다 . 회진 오실때 마다 환자를 대하는 모습과 다른 의사분들과 같이 다니시면서 그분들께 대하는 모습도
참 편하게 대해주시고 너무 좋은 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토요일에도 병원 오실 일이 있으셨는지 회진 없는 날인데도 잠시 들려 잠깐 봐주시고 가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복도에 운동 하다보면 교수님 얘기하는 소리도 종종 듣게 됩니다. 외래동에 입원했는데 병원복이 치마를 입고 운동하는 환자들은 부인과 환자들이라 서로 무슨 수술 했냐면 어떤 교수님께 수술 받았는지 물어보고 이채영 교수님이 너무 좋으시다고 모든 너무 만족한 병원이었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봤을 때 무지하게 병을 키워온 제가 답답하셨을 수 있어서 무척이나 부끄럽고 죄송했지만 감사하다고 너무 큰 감사드린다고 진료하실 때 인사드렸습니다. 퇴원후  외래 진료가 아직 멀었지만 멀지만 뵈러 갈때마다 머리숙여 인사드리고 오는 환자가 되려 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회복후 글을 올리고 싶어 이제야 올리네요
이채영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