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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윤소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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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05 작성자이○* 조회수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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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서비스로 산부인과에 입원하게 되어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62병동에 8일 정도 있었으며 모든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윤소정 간호사분께 인사드리고 싶어 명찰을 유심히 보고 이름을 외워왔네요. 보호자 없는 병실에서 큰 수술을 받고. 문자 힘들었지만 간호 조무사 분들과 간호사 분들로 인해 큰 어려움 없이 잘 있다 나왔습니다. 매번 들러 혈압이며 체온을 확인하는 간호사 분들 중에 유독 더 자세히 관심 있게 물어봐 주시고 확인하고 자주 눌러서 어려운 점이 없는지 매번 물어봐 주신 윤소정 간호사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습니다. 마스크로 똑같은 간호사 복구 입어 처음엔 누가 누구인지 몰랐는데 며칠 있어 보니 누가 누구인지 알겠더라고요. 윤소정 간호사님 친절하게 늘 대해주시고 어디 아플까 걱정해주신 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비슷한 나이에 딸이 있어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항상 친절하고 웃으며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 엄마 마음으로 칭찬도 위로도 해주고 싶었습니다. 늘 그 마음 변지 마시고 동국대 좋은 간호사가 되어주세요. 힘든 교대 근무로 간호사들 볼 때마다 고생이 많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응원하니 힘내시고 환자분들도 간호사분들께 친절하게 대하셨음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 보호자 없는 8일 동안 62병동에서 너무 좋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잘 있다 퇴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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