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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장수경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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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07 작성자이○*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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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수경 간호사님은 환자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진심을 전달하는 선생님입니다. 나를 직접 담당하지 않을 때에도 복도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며 관심을 보이며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몸을 치료하러 온 병원이지만 마음이 함께 편안하고 따뜻해지면 그 치료 효과가 더 커질 겁니다. 장수경선생님처럼 몸에 베어있는 태도는 천천히 깊게 환자의 마음에 가 닿아 몸과 마음에 치료 효과를 더 크게 할 것이 분명합니다. 더 좋은 간호사님이 되시 되기를 기원드리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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