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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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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예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12-07

작성자이○*

조회수42

안녕하세요. 어느덧 12차 항암 치료를 마치고 오늘 마지막 퇴원일을  맞습니다. 늘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입원해 있는 동안 잘 쉬었다 간다는 느낌을 주는 간호사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큰 언니처럼 든든한 이예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어느 날은 사사건건 토를 달며 간호사 말을 안 듣는 환자를 대하는데 감정 조절을 잘하며, 끝까지 환자를 설득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훈훈했던 적이 있습니다. 겉으로 유난하게 친절한 자세를 취하기보다는 사려 깊게 환자를 살피고 보살피는 타입이어서 그 마음이 더 진심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더 성숙하고 노력한 간호사로 성장하시길 바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