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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모든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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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1 작성자익명 조회수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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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통증에 몸부림치고 있던 저에게 간호사님들의 아프면 언제든 말씀하시라는 말에 편하게
진통제를 원한다고 말할 수 있었어요. 통증을 줄여서 치료에 전념할 수도 있었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바쁘신데도 저의 상태를 확인하고 따뜻하고 상냥하게 설명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전문적인 간호사 ... 빠르게 회복해서 퇴원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