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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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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김민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등록일2023-12-11

작성자신○○○○자

조회수60

깍쟁이 같이 생긴 모습 차갑게 느껴지는 인상 뒤에 가려진 미소. 카랑카랑한 목소리에 친절한 미소가 시간이 지날수록 예쁘게 느껴지는 친절함. 링거부터 세심한 팔찌 바코드까지 항상 "아파요. 아버님 화이팅"을 외치던 목소리 정겹게만 느껴집니다." 아버님 웃어보세요. 원래 과묵 하세요?"물어보는 간호사님 덕분에 웃는 남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미소를 ..희망을 ...주시던 모습 첫 인상의 냉정한 이미지를 싹 바꾸신 친절함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행복하게 해 주세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