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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신영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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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1 작성자신○* 조회수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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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평산신씨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아버님 기운 내시라고 용기를 주신 간호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계속 설사하고 시트가 범벅이 되어도 웃으면서 교체해주신 밝은 미소가 잊혀지지 않네요. 진료 볼때마다 가물가물한 남편에게 " 아버님 평산 신씨 화이팅" 을 외치던 씩씩한 미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하고 언제나 지금처럼 환자분들께 용기를 주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3년 12월 3일 신동* 보호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