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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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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서영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12-11

작성자이○○○○○○○○*

조회수40

우리 옆사람이 참으로 칭찬 할만한 사람 있다고 해서 이 글을 씁니다. 내가 봐도 얼마나 잘하는줄 몰라요. 여러 사람이 있는데도 보이네요. 친절과 봉사 아픈 사람한테 용기와 힘과 격려를 주는 분.. 참 내가 봐도 이렇게 잘한다. 나도 간병을 하지만 짜증 많이 낸다. 우리 마누라를 춤추게 하는 분이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밥이 힘이야... 화이팅 우리 딸들아....

열심히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성심껏 최선을 다해서...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칭찬과 격려와 큰 힘을 주는 사람... 언제나 고마운가? 언제나 보아도 멋진 사람 ...
빛나는 얼굴 나도 그렇게 못할 것이다. 난 사람이다 감탄 감탄하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머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빨리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피를 맞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응원하는 우리 영미샘.. 언제나 고맙다. 
밥도 못 먹고 이리저리 뛰고 감사 감사합니다.

남자가 보는 내가 너무 멋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 나도 일에 대해 지지 않는데 너무 멋지다.
보면 볼수록 책임감 환자에게 대하는 모든 모습... 척척해나가는 모습 누구보다 모습이 잘한다. 척척척
웃음을 잊지 않고 아픔을 사라지게 하는 거 같네요. 후배들도 잘 가르쳐주면서. 모든 모습 병원에서도 좋겠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대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