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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양주희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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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1 작성자최○*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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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체구에 주사약을 올리는 그 모습 ...얼마나 애처로운지 참 열심히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루 종일 다리가 아플 거 같은데도 언제나 웃고 있다. 내가 아프다고 말을 못하겠다. 열심히 간호하는 그 모습이 참 장하고 대견하다. 나 한사람 아니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그 모습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우리병원에서도 꼭 있어야 하는 사람 멋지다.. 장하다... 화이팅 !! 밥은 꼭 챙겨먹고 해요. 언제나 밥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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