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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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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황은비 간호사 칭찬합니다 .

등록일2023-12-11

작성자이○○○○○*

조회수42

엄마가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피를 맞는다 . 끝까지 용기를 주는 사람.. 사랑. 웃음 참 멋진 사람이다. 
본인도 힘들텐데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가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친절과 사랑 큰 힘과 경력 밥도 
못 먹고 뛰어다니는 사람들 밥이나 우유라도 먹고 했으면 좋겠다.

후배를 가르쳐주는 모습 얼마나 대견한 줄 모른다.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차근차근 가르쳐준다. 
피를 맞는 우리 식구에게 정성껏 대하는 모습 멋지다 .감사해요. 고맙고요 장해요 우리 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