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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서영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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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3 작성자최○○○○○* 조회수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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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주삿바늘에 멍이 많이 들어 있다. 진동제를 맞으면서 고통스러운 모습에 나는 어쩔 줄 몰라 한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이 오시면 얼마나 웃는지 모른다. 수사를 나도 안 아프게 놔주신다. 참 존경한다. 친절봉사 성의 다해 일을 해주신다 고맙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 있지를 못한다 앉아있으면 편하다. 잠잘때 너무 아프다. 진통제 없이는 못잔다. 밤에 진통제로 두 번 맞아야 잔다 온 몸은 멍이 들어 아프다. 선생님은 잘 주사를 낳아주신다. 안 아프게 고맙습니다. 빨리 나와서 퇴원할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