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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서영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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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4 작성자최○*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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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아파하는 뒷모습을 보고 있다. 선생님이 오면 참 화난 얼굴이 되어 있다. 주사를 낳아주어도 웃고 있다.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선생님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 어떻게 저렇게 대할까? 나는 의문이 날 정도 참 훌륭한 선생님이시다. 참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12/13 간호사 온몸이 아프다. 여기저기 멍이 들어있다. 주사를 맞아서 너무 아프다. 새벽에 웃고 돌아오는 선생님 하지만 선생님이 주사를 빼면 하나도 안 아프다. 걱정해주는 모습 누가 이렇게 자상하게 말을 건네주나요? 상냥한 목소리 큰힘과 격려해주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