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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72병동 황은비 간호사 칭찬합니다 .

등록일2023-12-14

작성자최○*

조회수57

12/12
아파서 어쩔 줄 모르게 ...생활을 해야 되나 밤도 새고 심해졌다. 비몽사몽 허리는 아프고 다행히 먼저 보다 누워 있지 못했는데 지금은 들어 누워 있는게 무척 아프다. 주사를 맞으면 안 아프다. 선생님은 주사를 잘 낳아주신다. 언제나 웃는 다정한 모습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장하다 ..우리선생님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12/13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샘 참 보기 좋아요. 언제 보아도 멋있어요. 발을 동동거리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 환자를 대하는 모습이 교육생을 가르치는 모습 참 보기가 좋습니다. 지금까지 잘하고 계시는군요. 엄마가 잘 나아가고 있는 것도 샘 덕분입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 모든 모습 존경해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