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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이소영 ,김윤정간호사 및 72병동 모든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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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12-18 작성자최○* 조회수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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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모든 것이 조심조심 차분하게 대처해주신 선생님... 언제나 다정다감하게 해주시는 선생님... 칭찬과 격려와 힘을 같이 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있어서 고마워요. 김윤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온 몸이 아파서 조금이라도 끊어질거 같은 몸을 일으켜 가는 도중... 선생님의 말씀 웃는 얼굴 힘과 격려 얼마나 고마운줄 모른다... 모두가 그렇다...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지만 언제나 힘들고 고달픈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정말 고맙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받아주고 참아주고 모든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다 그렇겠지만 내가 더욱더.... 그런 것 같다. 지금까지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감사하고, 잘해서 나가는 거 같습니다. 72병동 간호사 모두 ..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내가 16년 넘게 이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한 분 ..한 분.. 인사를 못 드리고 가네요. 몸이 아직... 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살도 빼야지요. 병원에서 뵙는 것이 아닌데... 선생님 한 분 모두 다 잘해주신 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간호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모든 간호사님이 수선생님을 이어서 잘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님들이 제때 밥을 못 드시네요. 우유로 대체해 주시면 어떨까 부탁드립니다. 밥이 식은 것은 못먹으니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