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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형 교수님, 그리고 동국대일산병원 감사합니다

등록일2023-12-26

작성자김○*

조회수231

지난 11월 30일 장폐색으로 입원, 12월 9일 퇴원한 김현*입니다.
60대 초반 남편과 30대 초반 아들, 20대 후반 딸을 뒀는데요.

남편이 2010년 11월에 위출혈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적이 있습니다.
일주일 남짓 입원했는데요.

당시 동국대일산병원에서 느낀 것은 
'과하지 않은 치료와 적절한 치료, 간호사들의 명확한 처지와 공감과 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아들과 딸이 병원에 입원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주저없이 동국대일산병원을 선택, 남편이 입원치료했던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국대일산 병원에 대한 이런 믿음으로 그동안 지인들에게 동국대일산병원을 추천하곤 했는데요.


사실 얼마전 차로 5분 거리에 은평성모병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도 훨씬 오래 걸려 가야 하는 동국대병원일산병원을 선택한 것은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역시나! 치료 중에는 물론 지금까지 동국대일산병원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거듭거듭했답니다.

남지형교수님이 담당 주치의였는데요.
-환자상태와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처치 조치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검사나 처치 등이 담당의로터 시작해 간호사선생님이나 관련 직원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 신속 명확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뭣보다 환자에게 공감하고 배려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참, -제가 만난 모든 직원들이 친절히더라고요. 
-뭘 물어보면 설명도 잘해줬고요.
-외래 가서 수납 창구를 잘못 찾았는데 바로 갈 수 있도록 명확하게 알려줬고요. 

그래서인지 입원 중에 그리고 퇴원 후 첫 외래에
동국대일산병원이란 존재가 참 든든하다는 생각을 여러차례 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동국대일산병원의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